여당, 결국 '새벽배송 제한' 추진… 업계 “현실 무시한 획일 규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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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택배기사의 새벽배송 노동시간을 법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하자 오히려 노동 강도 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물류 현장에서
나온다. 업계는 건강권 보호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개인별 근무 형태와 소득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 규제가 노동 강도를 높이고
소비자 부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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