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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스템이 성패 좌우

에코시스템이 성패 좌우
 
웹2.0과 에코시스템은 관계는 무엇일까?
수 많은 성공 요인 중 IT 기업의 에코시스템의 달성은 얼마나 중요한가?

플랫폼으로서의 에코시스템
웹은 생태계이다.
그러나 포털은 동물원이다.
우리는 동물원에 가면 짜여진 시스템 안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만족(?)할 만한 구경을 한다.
한국의 대표적 포털인 네이버, 다음은 이러한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익숙해져 있고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웹 2.0 시대에서 이러한 짜여진 서비스가 얼마나 유지될 것인가는 미지수이다.

우리가 원하는 유의미한 정보는 이제 포털 밖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컨텐츠 생성자 그리고 사용자, 광고주, 투자자들은 이제 이러한 생태계에 가속도를 더해주고 있다.

에코시스템의 성공은 이미 페이스 북, 유투브 등을 통해 그 막강함이 증명되었다.
물론 모든 것은 내일 당장 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준비를 해야되지 않겠는가?



이 글은 2008-04-21 작성된 글 입니다.

페이스 북(Facebook)은 어제의 구글(Google)이다.

페이스 북(Facebook)은 어제의 구글(Google)이다.
 
“페이스북(Facebook)은 오래 전 마이크로소프트(MS)이고, 어제의 구글(Google)이다”
구글에서 ‘G드라이브(GDrive)’ 등의 프로젝트를 맡았던 구글 출신(ex-Googler) 저스틴 로젠스타인(Justin Rosenstein)이 지난해 동료들에게 보낸 e메일에서 새 직장 페이스북에 대해 묘사한 부분이다.




핵심 구글러들 일부, ‘페이스북’으로 잇단 이탈 눈길
구글러(Googler, 구글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줄여 부르는 말)들의 ‘페이스북 엑소더스’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을 떠나 인맥구축 서비스 페이스북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가 세운 페이스북은 경쟁사인 마이스페이스(MySpace) 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다.

가장 최근에 구글을 그만 둔 인물은 소셜미디어를 책임지고 있던 에단 비어드(Ethan Beard)다. 그는 다음 달 중순에 페이스북의 개발 부문 책임자(Director of Business Development)로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달 초에는 셜리 샌드버그(Sheryl Sandberg) 부사장이 구글을 떠났다. 샌드버그는 구글에서 글로벌 온라인 판매 및 운영(Global Online Sales and Operations)을 맡은 임원이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현재 COO(Chief Operating Officer) 직책을 맡고 있다.

지난해도 페이스북으로 옮긴 구글러들이 다수 있다. 유튜브에서 CFO(chief financial officer)로 재직했던 기든 유(Gideon Yu)는 페이스북에서 CFO로 근무 중이다. 이름이 알려져 있는 개발자들인 전자상거래 부문을 맡았던 벤자민 링(Benjamin Ling)과 G드라이브 프로젝트를 추진했던 저스틴 로젠스타인(Justin Rosenstein)도 구글을 떠나 페이스북에 둥지를 틀었다.

로젠스타인은 지난해 중 구글로 자리를 옮기면서 회사 동료들과 친구들에게 보낸 e메일 내용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었다. 그는 당시 글에서 “페이스북(Facebook)은 오래 전 마이크로소프트(MS)이고, 어제의 구글(Google)”이라며 “엄청나게 똑똑한 사람들이 서로 천재성을 활용하고 있다. 600여명의 팀이 못하는 일을 60여명 엔지니어가 하는 곳”이라고 묘사한 바 있다

페이스북으로 갈까
구글의 핵심 관계자들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페이스북’에서 비전을 찾으려는 까닭은 무엇일까.

가장 설득력 있는 분석은 ‘돈’과 얽힌 문제다. 구글은 최근 나스닥에서 주당 450달러를 등락하며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747달러까지 갔던 주가는 40%가량 폭락하며 ‘스톡옵션’ 대박에 대한 희망이 희미해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이 밖에도 실리콘 밸리를 관통하고 있는 ‘차세대 구글 찾기’ 분위기도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구글도 경쟁사인 MS로부터 핵심 인력들을 스카우트 한 것이 그리 오래전 이야기는 아니다. 이미 업계에서는 ‘MS->구글->페이스북’으로 이어지는 이직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구글에는 전 세계 공식 근무 인원만 1만6800명이다

따라서 구글에 만족하지 못하는 일부 구성원들이 15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은 페이스북에 옮겨 가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페이스북의 근무 인원은 올해 말에 1000여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은 2008-03-28, 떡이떡이 2008-03-27 20:23 작성된 글 입니다.

웹 2.0 코리아 컨퍼런스 참가 후

웹 2.0 코리아 컨퍼런스 참가 후
 
국내 최초 & 최대의 웹 2.0 컨퍼런스 - 제 3회 '웹2.0 컨퍼런스 코리아 2008'
국내 최초로 웹2.0 공식 컨퍼런스를 진행했던 코리아인터넷닷컴과 플루토미디어에서 제 3회 '웹2.0 코리아 2008' 행사를 진행합니다. 2006년 1회 컨퍼런스에서 1,000여명이 넘는 업계의 관계자분들이 참석해서 큰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이후 2년 동안 '웹2.0'은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의 최대 화두로 등장하면서 UCC와 맞물려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에 코리아인터넷닷컴과 플루토미디어는 지난 2년 동안 웹2.0 패러다임의 변화 양상과 추가적인 이슈들에 대해 정리하고, 2008년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국내 웹 2.0 트렌드를 주도하는 '웹 2.0 코리아 2008'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비지니스 소셜 네트워크


화두는 소셜 네트워크 였다.
Where Are We Now?
Social Network, Internet Platform !!!


Internet Platform?
Web OS

MS가 오래 전 MS-DOS --> Windows로 플랫폼 시장을 장악하고 킬러 서비스로 Office가 있다면, 지금은 Social Network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등장하고 킬러 서비스로 Social Graph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인 Internet Platform이며 새로운 세상의 등장인 것이다.

이러한 세상의 비지니스 성공 키워드는?
Open Open Open, 즉 Open Platform, Open API이다.
네트워크를 얼마나 Shift하고 공개하는가가 비지니스 성공의 열쇠이다.

Web 2.0 화두, 그 기술은?
가트너 '2008년 10대 전략적 기술(Top 10 strategic technologies for 2008)


    구글 10대 전략?
  • Social Network
  • Personalization
  • Local
  • Mobile
  • Online Video
  • Metaverse
  • Open Platform
  • Mashup and widgets
  • Semantic Web
  • XaaS


이 글은 2008-03-18 작성된 글 입니다.

SNS기반 인맥구축 서비스 링크나우 등장

SNS기반 인맥구축 서비스 링크나우 등장
 
2007-07-11 12:19:12| by 황치규(delight@bloter.net)


웹2.0 솔루션 업체 위키넷이 회원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통해 경력과 전문성을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링크나우 공개 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 링크나우는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아래 그림 참조)까지 찾을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도 도입해 빠른시간안에 인맥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비지니스 소셜 네트워크

위키넷에 따르면 링크나우 가입자는 상대의 경력, 전문분야, 자기소개, 학력 등을 보고 서로 인맥 연결을 요청할 수 있다. 상대가 연결에 동의하면 서로 연락처를 볼 수 있게 돼 상대와 인맥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 산업별, 회사별, 국가별, 지역별, 출신대학별로도 인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검색한 인물이 3촌 이내인 경우에는 '내친구', '친구의친구', '친구의친구의친구'로 이어지는 인맥연결지도를 보여준다.

따라서 회원이 인맥을 쉽게 공유하고 소개받고, 추천할 수 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 웹메일, 엑셀 등의 주소록을 업로드해 한꺼번에 수백 명의 지인을 초대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링크나우는 공개베타에 앞서 지난 6월 19일부터 3주일 동안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 기존 회원이 새 회원을 초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비공개베타를 통해 2천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동호 위키넷 대표는 "링크나우는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2.0의 원리를 충실히 따라 개발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이라며 "이용자는 링크나우에 자신의 프로필을 '개방'하고 '참여'할수록 많은 인맥을 얻는 것은 물론 친구와 더 많은 인맥도 공유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추가 서비스 개발, 전문인력 확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올해 말까지 회원 숫자를 50만 명으로 늘릴 예정"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이 글은 2007-07-11 12:19:12| by 황치규(delight@bloter.net) 작성된 글 입니다.